흙막이공사 사례

옥천군 군북면 흙막이공사 사례|도로와 맞닿은 상가 신축부지 깊은 굴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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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토목온 댓글 0건 조회 223회 작성일 25-07-19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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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 군북면 흙막이공사 사례|도로와 맞닿은 상가 신축부지 깊은 굴착

이번 충북 옥천군 군북면 흙막이공사 사례는 차량 통행이 잦은 도로와 바로 접한 상가 신축부지에서 진행했습니다.

상가 건물에는 지하층이 계획되어 있어 약 3.5m 깊이의 터파기가 필요했습니다.

현장 자체의 면적은 크지 않았지만 도로 측 굴착선이 경계와 가까웠고 기존 상가 건물도 인접해 있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현장에서는 굴착 깊이뿐 아니라 도로 측 배면토와 포장면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지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도로와 붙어 있는 건축부지였습니다

현장에 도착해 가장 먼저 확인한 부분은 부지와 도로의 높이 관계였습니다.

전면에는 차량이 계속 통행하는 왕복 2차선 도로가 있었고 건축 예정선이 도로와 상당히 가까웠습니다.

굴착 과정에서 도로 측 토사가 움직이거나 빗물이 굴착부로 들어오면 작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조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도로 측을 중심으로 흙막이 범위를 설정하고 작업 순서를 계획했습니다.

상가 지하층을 위한 3.5m 굴착

이번 건축의 목적은 근린생활시설을 신축하는 것이었습니다.

지하층에는 기계실과 설비공간이 들어갈 예정이어서 지표면에서 약 3.5m까지 터파기가 필요했습니다.

이 정도 깊이에서는 주변에 충분한 공간이 있다면 사면을 만들어 굴착하는 방법도 검토할 수 있지만 이번 부지는 도로와 기존 건물이 가까웠습니다.

결과적으로 경계부를 유지하면서 필요한 깊이까지 굴착할 수 있도록 흙막이 구조를 적용하는 방향으로 작업했습니다.

굴착 전에 도로 측 조건을 자세히 살폈습니다

도로와 인접한 현장에서는 굴착부만 보면 안 됩니다.

도로 포장 상태와 배수구 위치, 도로와 부지의 높이차, 기존 상가와의 거리까지 함께 확인했습니다.

특히 기존 도로에 이미 발생한 포장 균열이 있는지 살펴보고 공사 전 현장 상태를 기록했습니다.

기존 상가와의 거리 확인

부지 측면에는 기존 상가가 있어 건축 경계와의 거리도 확인했습니다.

상가 측과 도로 측이 서로 다른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흙막이 전체를 동일한 방식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각 구간의 특징을 나누어 살폈습니다.

차량 통행 조건 확인

도로는 공사 차량뿐 아니라 일반 차량도 계속 이용해야 했습니다.

따라서 장비가 도로 쪽으로 과도하게 돌출되지 않도록 작업공간을 정리하고 토사 반출 시간도 조정했습니다.

H파일과 토류판으로 경계부를 잡았습니다

이번 현장의 기본 흙막이 방식은 H파일과 토류판을 활용했습니다.

먼저 계획된 위치에 H파일을 설치해 흙막이의 기본 틀을 만들었습니다.

이후 굴착 깊이가 내려가면서 노출되는 구간에 토류판을 설치했습니다.

도로 측은 배면토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필요한 구간에 띠장 보강을 진행했습니다.

첫 굴착부터 도로 측을 신경 썼습니다

흙막이 설치 후 상부 토사를 먼저 제거했습니다.

처음부터 깊게 파지 않고 일정 깊이만큼 내려간 뒤 토류판 설치 상태와 굴착면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다시 굴착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단계별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도로와 가까운 구간은 특히 굴착면이 오래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 순서를 조정했습니다.

굴착면을 노출한 뒤 바로 확인했습니다

굴착을 하면 예상했던 것과 실제 토질이 다른 경우도 있습니다.

이번 현장에서는 상부 포장층 아래 기존 매립토가 확인됐기 때문에 굴착면의 상태를 계속 살폈습니다.

토사가 쉽게 흘러내리는 구간이 있는지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은 토류판 설치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도로 측 배면토 관리가 중요했습니다

도로 측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것은 배면토의 상태였습니다.

도로 하부와 부지 사이의 토사가 굴착 과정에서 불안정해지면 포장면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굴착 깊이가 증가할 때마다 흙막이 상태와 도로 측 지반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도로와 가까운 흙막이공사는 굴착부 안쪽만 관리해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굴착부 밖에 있는 도로와 주변 지반까지 현장 관리 범위에 포함해 생각해야 합니다.

우수 유입에도 대비했습니다

이번 현장은 지하수가 많은 현장은 아니었지만 비가 오면 도로 측에서 물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굴착 전에 물의 흐름을 확인하고 굴착부 안쪽에 임시 배수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비가 내린 뒤에는 굴착면과 토류판 주변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특히 물이 고여 토사가 물러진 부분이 없는지 살피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차량 통행과 공사 장비를 함께 관리했습니다

상가 신축부지는 공사 차량만 사용하는 공간이 아니었습니다.

전면 도로로 일반 차량이 계속 통행하기 때문에 장비가 작업하는 위치와 차량 동선을 명확하게 구분했습니다.

토사를 반출할 때도 차량이 도로를 오래 점유하지 않도록 현장 작업 순서를 맞췄습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부분이지만 도심 흙막이공사는 공법만큼 작업 동선 관리가 중요합니다.

굴착 완료 후 도로와 흙막이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최종 굴착 깊이에 도달한 뒤에는 기초와 지하 기계실이 들어갈 공간을 정리했습니다.

동시에 도로 측 흙막이 상태와 토류판, 띠장 상태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도로 포장면에 새로운 변화가 없는지도 확인하고 주변 상가 측도 함께 살폈습니다.

굴착 작업이 끝났다고 바로 현장 확인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후 기초공사로 넘어가기 전에 전체 상태를 다시 점검했습니다.

이번 현장의 핵심은 도로와 굴착을 함께 보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충북 옥천군 군북면 흙막이공사는 깊이 약 3.5m의 상가 신축 굴착이었지만 실제 관리 포인트는 도로와의 관계였습니다.

도로 측 토사와 포장면, 기존 상가, 우수 흐름, 장비 동선을 함께 확인하면서 흙막이와 굴착을 진행했습니다.

결국 현장마다 필요한 것은 단순히 동일한 흙막이 자재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부지의 조건에 맞춰 공정과 관리 방법을 조정하는 것입니다.

도로 인접 흙막이공사를 준비한다면

도로와 굴착선의 거리를 확인하세요

굴착선과 도로가 가까울수록 굴착면뿐 아니라 도로 측 배면토와 포장 상태까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존 포장 상태를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사 전에 도로와 주변 시설물의 기존 상태를 확인해두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화를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우수 유입 경로를 확인하세요

비가 올 때 물이 어느 방향에서 현장으로 들어오는지 미리 확인하면 굴착부 배수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됩니다.

FAQ

도로 바로 옆에서도 흙막이공사가 가능한가요?

현장 조건에 따라 가능합니다. 다만 굴착 깊이와 도로와의 거리, 지반 상태, 기존 시설물 등을 확인해 적절한 흙막이 방법을 검토해야 합니다.

도로 인접 굴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굴착면뿐 아니라 도로 측 배면토와 포장 상태, 우수 흐름, 주변 구조물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H파일과 토류판만으로 모든 현장이 가능한가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굴착 깊이와 주변 조건, 지반 상태에 따라 띠장이나 버팀 구조 등 추가 가시설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비가 많이 오면 흙막이공사를 중단해야 하나요?

강우량과 현장 조건에 따라 작업 여부를 판단해야 합니다. 특히 굴착부로 물이 유입되거나 지반 상태가 변하는 경우에는 현장 상태를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흙막이공사 비용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굴착 깊이와 면적, 흙막이 연장, 적용 방식, 가시설, 지반 조건, 장비와 배수 작업 등에 따라 비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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